칠십대가 넘어서도 행복하게 잘 사는 법

2021. 11. 11. 18:24♥해피 바이러스는 마음을 나눌 때 뿜뿜 솟는 다지요?

칠십대가 넘어서도 행복하게 잘 사는 법

「첫번째」 분노를 참아야 할 것

나이 칠십세가 넘어서 쉽게 화를 내는 것은 
건강에 백해 무익하기 때문이고 
나이를 먹을수록 곱게 익어간다는 소리를 들어야 친구들이나 지인들로 부터 대접을 받는다.

「두번째」 만족해야 한다. 

칠십대가 되면 이제는 없는 것에 매달리지 말아야 하고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 
더 많이 가진다고 해서 행복 지수가 비례적으로 더 올라가지는 않기 때문이다. 

「세번째」 자연을 사랑해야 한다. 

나이가 들 수록 방에 들어앉아 있지 말고 산책, 
운동을 하더라도 밖으로 나가 걸어야 
건강에 좋다.

「네번째」 자신의 몸을 학대하지 마라. 

나이 들어서 건강을 잃으면 그것 만큼 
불행한 일은 없을 것이다.

「다섯번째」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 것 

친구가 많은 사람은 오래 살아 갈 뿐 아니라 
행복 지수도 높게 산다. 
친구들은 나쁜 행동이나 잘못된 결점들을 
막아주며 인생의 즐거움과 가치를 공감하게 하는 
역할도 담당해주기 때문이다. 

푸른 잎도 언젠가는 낙엽이 되고 
예쁜 꽃도 언젠가는 떨어지게 마련이라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그러나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즐겁게 갈 수 있을 것이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 가는 고적한 인생 길에 
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동행하는 친구가 있어야 행복한 삶을 구가하는데 활력이 될 것이다.

꽃잎이 떨어져서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고

차창에 바람이 스쳐가서 가을인가 했더니 
그리움이고

그리움을 와락 끌어 안았더니 
눈물뿐이라

세월을 안고 눈물을 흘렸더니 
아! 옛날 빛났던 사랑이더라...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는 귀중한 자산이요 
삶에 활력을 주는 원기소랍니다.☺️


우리 人生은 이렇다네! 

"인생 예순은 해(年)로 늙고
일흔은 달(月)로 늙고
여든은 날(日)로 늙고
아흔은 때(時)마다 늙고
백세가 되면 분(分)마다 늙는다." 
고 말했다.

노후(老後)의 친구는 
01. 가까이 있어야 하고
02. 자주 만나야 하며
03. 같은 취미면 더 좋다.

유수불복회 [流水不復回]
흐르는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행운난재심 [行雲難再尋]
떠도는 구름은 다시 볼 수 없네...

노인두상설 [老人頭上雪]
늙은이의 머리위에 내린 흰 눈은... 

춘풍취불소 [春風吹不消]
봄 바람이 불어 와도 녹지를 않네...

춘진유귀일 [春盡有歸日]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노래무거시 [老來無去時]
늙음은 한 번 오면 갈 줄을 모르네,

춘래초자생 [春來草自生] 
봄이 오면 풀은 저절로 나건만 

청춘유불주 [靑春留不住] 
젊음은 붙들어도 머물지 않네 

화유중개일 [花有重開日] 
꽃은 다시 피는 날이 있으나, 

인생갱소년 [人生更少年]
사람은 다시 소년이 될 수 없네 

산색고금동 [山色古今同]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으나

인심조석변 [人心朝夕變]
사람의 마음은 아침과 저녁으로 변하네...

화향백리 [花香百里]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인향만리 [人香萬里]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네...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영국 속담


순간순간이 모여 인생이 됩니다.

"하루살이"가 "메뚜기" 하고 
아침부터 놀다가 저녁이 되었습니다.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하루살이야! 벌써 저녁이 되었으니 
그만 놀고 내일 만나자!" 고 했습니다.

그러자 하루살이가
메뚜기에게 물었습니다.  "내일이 뭔데?"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기 때문에 
"내일"을 모릅니다. 

하루살이가 죽고나니 메뚜기가 외로웠습니다
 
그래서 만난 것이 "개구리"였습니다.
개구리와 놀다가 가을이 왔습니다.
그러자 개구리가
 "메뚜기야! 겨울이 지나고 
내년에 만나서 놀자!" 고 했습니다.

그러자 메뚜기가 개구리에게 
"내년이 뭐야!" 라고 물었습니다.

메뚜기는 "내년"을 모릅니다.
1년만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도 똑 같습니다. 
아는 것만 알다가  떠납니다.

아무 준비도 없이 칠십, 팔십 지나도 
일만 하다가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을 보게됩니다

좋아하는 여행구경 제대로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납니다.

지는 해를 바라보며 따르기 보다는  
뜨는 해를 바라보며  남은 인생
즐겁게 보내시구려.
 
지는 노을이 좋을지 모르지만
그 노을은 허무할뿐

뜨는 해는
내일을, 내년을 위하여 준비를 할 수 있는 미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다움의 기쁨은 두배가 됩니다.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요.

그 순간이 모여... 
당신과 가족의 인생이 됩니다.


 88세 할머니의 말씀 

야야,
너 늙으면 젤루 억울한 게 뭔지 아냐 ?

주름 ?  
아녀..

돈 ? 
그거 좋지..
근데 
그것도 아녀..

이 할미가 진짜 억울한 건,

나는 언제 한 번 놀아보나
그것만 보고 살았는데..
지랄...

이제 좀 놀아 볼라하니 
몸뚱아리가 말을 안듣네..

야야,

나는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았다.

** 우리 이렇게 살아요.**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한 세상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
더러는 오래 살다가 ..
우리는 가야할 곳으로 떠나 갑니다. 

소중한 시간에 ..
우리 사랑하며 살아요.
우리 이해하며 살아요.
우리 그렇게 살자구요. 

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
지난 날 돌이키며 후회하기 보다는 남은 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희망을 걸어 봅시다. 

행복을 찾아 봅시다.

마침내 
바람에게도 ..
돌맹이에게도  ..
보이지않는 마음에게도 ..

고마움을 느끼며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

참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됩시다. 

우리 이렇게 살아요/좋은 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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