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이치
2021. 12. 7. 08:40ㆍ♥해피 바이러스는 마음을 나눌 때 뿜뿜 솟는 다지요?
세상의 이치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 불량 없게 하려 함이지요.
걸음 걸이가 부자연 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핑 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된다지요.
가끔 힘들면 한숨 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답니다.
<출처:법륜스님의 희망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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